일본 샤프가 내년 6월부터 중국에서 평면브라운관을 탑재한 평면TV를 생산키로 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샤프는 최근 중국 시장에서 고소득층을 중심으로 일본업체의 최신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나타남에 따라 현지에 직접 생산체제를 갖추고 시장공략에 나서기로 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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