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PC관련 업체 미격과기(美格科技)의 일본 판매대리점인 맥뷰는 15인치 액정모니터를 기업체 대상으로 9만9천8백엔에 공급키로 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14인치 액정모니터의 경우 지난 가을부터 10만엔 이하의 가격으로 판매되기 시작했으나 15인치 제품이 10만엔 이하 가격에 거래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맥뷰가 이번에 시판하는 제품은 일본 도시바의 15인치 박막트랜지스터(TFT)방식 액정표시장치(LCD)를 채택한 「패널비전 LT541F」로 유니버설 시리얼 버스(USB) 포트 등 최신 접속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