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완구업체인 미국 마텔이 교육용 소프트웨어업체인 러닝을 인수키로 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인수금액은 러닝의 주식을 한주당 33달러씩 계산해 총 38억달러로 결정됐다.
러닝은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의 타이틀을 제조, 판매하면서 미국 소비자용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2위에 올라 있는 업체다.
양사는 이번에 합의된 인수조건에 대한 주주 동의와 독점감시 당국의 승인 등의 절차가 내년 3∼4월까지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6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7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8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9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