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시스템(대표 김창곤)이 크리스마스 카드를 웹브라우저에 담아 보내는 「웹브라우저 크리스마스 카드 서비스(http://www.inditech.com)」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크리스마스 카드를 받아 내용을 확인한 후 그 카드를 웹브라우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로 애니메이션과 독특한 캐릭터들을 담고 있는 게 특징이다. 인디시스템은 이 서비스로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내려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익스플로러를 사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