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자동화용 기기 공급업체인 공보엔지니어링(대표 방기석)이 건물이나 환기구에서 사용되는 온·습도 겸용 변환기를 개발, 공급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가 지난 1년간 8천만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소프트웨어업체인 유니콤과 공동으로 개발한 이 온·습도 변환기(모델명 GHW/D/P 20시리즈)는 건물 내부의 온·습도를 검출한 후 중앙시스템으로 보내 시스템을 제어하도록 해준다.
룸·환기통풍구·관로내에 주로 설치되는 이 제품에는 PT 1천Ω 용량의 백금 온도센서 소자가 사용돼 미세한 온도 변화를 정밀하게 검출해 준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