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통합(SI) 전문업체인 LGEDS시스템(대표 김범수)은 최근 대기·수질 오염원을 원격감시하고 예측할 수 있는 환경종합관제시스템 「그린시티」를 개발, 환경정보화사업에 본격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그린시티는 전국 하천·호수의 용존산소량(DO)·생물학적 산소요구량(BOD)·화학적 산소요구량(COD)·총유기탄소(TOC)·페놀·수은 등을 실시간 측정, 분석하기 위한 시스템이다. 이와 함께 대기중 오염물질을 24시간 자동 계측해 중앙센터에 전송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김경묵기자 km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