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네트워크 소프트웨어(SW)업체 노벨과 IBM의 자회사 티볼리가 내년 상반기부터 양사 제품군간 통합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미 「C넷」이 최근 전했다.
이에 따르면 두 회사는 우선 노벨의 네트워크SW 「노벨 디렉터리 서비스(NDS)」 및 네트워크 운용체제(NOS)인 「넷웨어」를 티볼리의 엔터프라이즈 제품군에서 지원하기 위한 기술개발에 서로 헙력할 계획이다.
또한 두 회사는 티볼리의 툴SW와 노벨의 데스크톱 관리SW인 「메니지와이즈」간의 호환성 강화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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