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조정남) PC통신 넷츠고가 국내 독립 단편영상물들을 상영하고 관객들이 평가할 수 있도록 하는 「필름소리 영상축제」를 12일부터 18일까지 중앙시네마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넷츠고와 영화동호회 「필름 돌아가는 소리」가 공동 진행하는 것으로 「서울만세」 「뫼비우스」 등을 포함해 60편의 공모작과 기존 영화제를 통해 소개된 13편의 초청작, 11편의 애니메이션 등 총 93편을 상영한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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