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교도연합】 일본 소니그룹의 영화산업 부문인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사는 8일 중저가 영화를 배급하기 위해 새 영화배급사인 스크린 젬스를 설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니 픽처스는 스크린 젬스가 6개월 뒤 영업을 시작할 것이며 연간 6편 정도의 영화배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존 캘리 소니 픽처스 사장은 새 회사가 소니 픽처스 클래식스사와 컬럼 픽처스사가 취급하지 않는 중저가 영화 배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