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데이터통신 전국사업자인 에어미디어(대표 장절준)는 한국가스공사와 무선데이터통신망을 통해 가스 공급기지 원격감시 시스템을 구축키로 계약을 체결하고 우선 경기도 안산과 서울 목동 등 2개 지역에서 상용서비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한국가스공사가 도입한 원격감시시스템은 각 기지의 가스관(RTU)에 장착한 무선모뎀을 통해 가스압력·밸브 개폐확인 등 가스관 안전관리에 관한 데이터를 무선으로 송수신한 후 중앙 통제실에서 이를 자동 제어해주는 시스템이다.
에어미디어는 이 서비스를 서울도시가스·대한도시가스 등 전국 10여개 도시가스 회사로 확산해나갈 계획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