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스(대표 문영표)가 무인경비업계 최초로 캐릭터를 개발, 7일 공개했다.
황금 독수리를 의인화한 캐릭터인 「키피」는 「지키는 사람」이란 의미의 키퍼(Keeper)에서 따온 캐릭터로 경비업체가 주는 딱딱하고 엄한 분위기를 벗어나 소비자들에게 친근하면서도 강인한 이미지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키피는 기본형을 비롯해 순찰하는 모습, 범인을 제압하는 모습, 인사하는 모습, 안내하는 모습, 태권도 하는 모습 등 5종으로 제작돼 고객의 성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이외에도 캡스의 각종 판촉물과 광고를 비롯, 특히 인터넷 홈페이지(www.caps.co.kr)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9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