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정보통신(대표 김용구)은 보는 각도에 따라 두가지 색이 교차 변화하는 카멜레온 색상의 초소형 PCS단말기 「G2」(모델명 G2-F33)를 개발하고 7일부터 본격 시장공급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G2-F33」은 본체무게 62g(소형배터리 채용시 77g)인 초경량 단말기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카멜레온 색상을 도입하고 디자인을 차별화시켰다. 또한 동급 최대의 화면표시창을 통해 한글은 최대 4줄 32자까지 표시돼 정보검색 및 문자메시지 서비스의 활용도를 높였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