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정보통신(대표 김용구)은 보는 각도에 따라 두가지 색이 교차 변화하는 카멜레온 색상의 초소형 PCS단말기 「G2」(모델명 G2-F33)를 개발하고 7일부터 본격 시장공급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G2-F33」은 본체무게 62g(소형배터리 채용시 77g)인 초경량 단말기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카멜레온 색상을 도입하고 디자인을 차별화시켰다. 또한 동급 최대의 화면표시창을 통해 한글은 최대 4줄 32자까지 표시돼 정보검색 및 문자메시지 서비스의 활용도를 높였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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