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은 지난 10월23일부터 자유응모를 통해 모집에 들어간 1백60명의 통화품질 챌린지 선발작업을 마치고 지난 5일 지역별 발대식을 거쳐 본격적인 통화품질 평가작업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작업은 전국의 명승지나 스키장, 바다 등 테마별로 짜여진 지역별 평가일정에 맞춰 1박2일 동안 통화품질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지난 5일 1차에 이어 오는 12일 2차 평가작업이 진행된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3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4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과기정통부, 전 직원 '마음건강' 살핀다…심리재해 사전 대응
-
7
게임스컴 ONL 무대 오른 엔씨 신작 3종... '아이온2' 10월 글로벌 출격
-
8
OTT 포화 틈새 파고든 '취향 OTT'…美 이용자 3명 중 1명 경험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