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항만 및 선부부문의 Y2k문제 대응전략 및 추진사례 등을 제시해 Y2k문제 인식확산 및 해결을 촉진하기 위한 세미나가 8일 오후 1시 수협중앙회 2층 대회의실(서울 잠실 소재)에서 열린다
한국전산원(원장 박성득)과 한국물류정보통신(KL-Net)이 주최하는 「해운항만/선부부문 Y2k 문제해결 촉진 세미나」에서는 해양수산부의 Y2k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업계에서 해운정보시스템 Y2k 대응현황들을 발표할 예정이다. 문의 (0331)260-2484
<김경묵기자 km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