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항만 및 선부부문의 Y2k문제 대응전략 및 추진사례 등을 제시해 Y2k문제 인식확산 및 해결을 촉진하기 위한 세미나가 8일 오후 1시 수협중앙회 2층 대회의실(서울 잠실 소재)에서 열린다
한국전산원(원장 박성득)과 한국물류정보통신(KL-Net)이 주최하는 「해운항만/선부부문 Y2k 문제해결 촉진 세미나」에서는 해양수산부의 Y2k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업계에서 해운정보시스템 Y2k 대응현황들을 발표할 예정이다. 문의 (0331)260-2484
<김경묵기자 km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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