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대표 장영식)은 지난 4, 5일 양일간에 걸쳐 경기도 용인시 중소기업개발원에서 「중소기업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한전 관계자들을 비롯해 중소기업 임직원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워크숍은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새로운 지원제도를 발굴, IMF 상황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개최됐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8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