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대표 장영식)은 지난 4, 5일 양일간에 걸쳐 경기도 용인시 중소기업개발원에서 「중소기업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한전 관계자들을 비롯해 중소기업 임직원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워크숍은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새로운 지원제도를 발굴, IMF 상황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개최됐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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