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김영환)는 15인치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모니터 2개 기종(모델명 HLM 1500A, 1500D)과 14인치 2개 기종(모델명 HLM 1410A, 1410D)을 개발 이달말부터 국내시장에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현대전자는 내년 초에 이 제품 양산체제를 갖추고 미주와 유럽시장을 중심으로 해외수출도 추진할 계획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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