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부산·경남 지역에서 통신서비스를 해온 부일이동통신(대표 이통형)은 이달들어 대구·경북 지역에서도 최고 60%까지 통화요금이 저렴한 인터넷 국제전화 「아이즈텔서비스」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5일 밝혔다.
부일이동통신은 아이즈텔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미주지역의 경우 50%, 유럽의 경우 60%까지 통화료를 절감할 수 있어 대구·경북 지역 기업들의 서비스 이용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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