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정보기술(대표 박해수)은 최근 영화진흥공사에서 실시한 미래영상체험시설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99년 7월 경기도 남양주시 양수리에 위치한 영화진흥공사내에 구축될 미래영상체험관은 인간의 오감을 이용한 다감각 영상체험 시설인 「3D 오감극장」, 블루스크린 기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매직 BOX」, 무한공간을 느낄 수 있는 「타임터널」 등 5개 테마로 구성돼 교육, 정보전달 및 오락 기능을 종합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대상정보측은 설명했다.
대상정보기술은 미래영상체험관 프로젝트 수주를 계기로 디지털 특수영상 등 영상 SI부문에 주력, 영상 멀티미디어 전문업체로서 자리매김해나간다는 계획이다.
<김경묵기자 km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형 AI 기지국 개발, 통신3사 주도 드림팀 출격
-
2
KT,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제공 5G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출시
-
3
[미리보는 WIS 2026]〈상〉AX 혁신기업 총집결…AI 대전환 현장 한눈에
-
4
삼성 '갤S26 울트라' 美 컨슈머리포트 평가 1위…3년 연속 정상 지켜
-
5
[사설] LG 스마트글래스 '생태계 전략' 환영한다
-
6
과기정통부, 통신·플랫폼 사이버보안 점검…'미토스 충격' 대응
-
7
애플, 출하 제품 재활용 소재 30% 돌파…포장재 플라스틱도 퇴출
-
8
삼성, 갤럭시S27에 '프로' 모델 추가
-
9
LGU+, 日 통신 4사와 6G·AI 기술협력 강화
-
10
고성능 AI 네트워크 선도망 구축…피지컬AI 실증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