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정보기술(대표 박해수)은 최근 영화진흥공사에서 실시한 미래영상체험시설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99년 7월 경기도 남양주시 양수리에 위치한 영화진흥공사내에 구축될 미래영상체험관은 인간의 오감을 이용한 다감각 영상체험 시설인 「3D 오감극장」, 블루스크린 기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매직 BOX」, 무한공간을 느낄 수 있는 「타임터널」 등 5개 테마로 구성돼 교육, 정보전달 및 오락 기능을 종합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대상정보측은 설명했다.
대상정보기술은 미래영상체험관 프로젝트 수주를 계기로 디지털 특수영상 등 영상 SI부문에 주력, 영상 멀티미디어 전문업체로서 자리매김해나간다는 계획이다.
<김경묵기자 km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