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벤처기업인 다인텔레콤(대표 이경복)이 전전자교환기(TDX) 10·10A 등 국산 교환기와 연동하는 디지털 중계선의 상태와 품질을 측정할 수 있는 교환기용 중계선 시험장비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디지털 중계선 시험을 위한 BERT(Bit Error Rate Test) 기능은 물론 잔류손실·평가잡음·주파수손실 시험기능을 가지고 있다.
또 지원기능에 따라 개별 보드로 구성돼 있던 기존회선 시험장비를 통합보드 형태로 구현해 공급가격을 크게 줄였다.
특히 2개 디지털 신호처리(DSP) 칩을 사용해 8채널을 동시에 시험할 수 있으며 별도 부품이나 시스템 교환없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만으로 각종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문의 (02)3461-5967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