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최초의 콘셉트카 「액세스 오스트레일리아」가 한국에 선보인다.
3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발표회를 통해 첫 선을 보인 액세스 오스트레일리아는 1백30만 호주달러(약 1백억원)를 투입, 직접 디자인·부품 등을 개발한 호주 최초의 콘셉트카다. 이 콘셉트카는 하얏트호텔을 비롯해 7∼8일 울산 현대자동차 공장, 11일 부평 대우자동차 공장에 전시될 예정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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