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택호)이 인터넷서비스 신비로를 통해 네트워크게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게임나라」(http://shinbiro.com/@gamenara)라는 이름으로 제공되는 이 게임서비스는 「리니지」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일랜시아」 등 국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네트워크게임을 즐길 수 있게 했다.
신비로는 오는 15일까지 무료로 서비스를 운영하고 이후에는 분당 20원을 부과할 계획이다. 요금은 신용카드나 자동이체·지로로 청구할 예정이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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