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가 노트북 PC 라이프북 판매를 위해 목표로 잡고 있는 시장은 고성능 제품을 많이 사용하는 컴퓨터전문가와 마니아를 틈새시장으로 보고 이에 영업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그동안 데스크톱PC를 사용하던 기업을 대상으로 노트북으로 교체하도록 유도하고 세진컴퓨터랜드나 티존코리아 등 대형 양판점을 중심으로 라이프북을 전시, 일반 소비자들이 직접 후지쯔 노트북을 사용해보도록 함으로써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있다.
앞으로 고객들의 업무확장이나 고성능 제품의 요구에 부응, 이동성과 성능이 좋은 「L440」 모델과 「B110」 모델 등을 계속적으로 출하할 예정이다. 내년에 라이프북을 1만대 정도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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