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적인 제품을 요구하는 고객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색다른 표면처리와 색상을 이용한 디자인 차별화에 중점을 두었다.
부드러움, 자연스러움 등을 주요 콘셉트로 삼고 LCD 창 주변에 다양한 색상구현이 가능하도록 제작, 제품패션화에 주력했다.
제품 바디라인은 소비자들로부터 호감을 살 수 있는 웨이브로 처리해 곡선이 주는 아름다움을 살렸으며 상단 수화구 부분에 나무무늬를 넣어 자연적인 이미지를 가미했다.
또 일반도료는 색상의 점착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도료를 자체 개발하는 노력도 기울였다.
색상을 통한 계절표현과 함께 유행을 고려해 골드계열의 색상을 구현한 것도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게된 비결이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