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가 99년 지능형교통시스템(ITS) 추진을 위한 자체 예산을 총 38억원으로 책정했다고 1일 밝혔다.
ITS분야 예산을 내역별로 보면 건교부 산하 출연연구소의 제도 및 연구개발비 15억원, 수도권 국도교통관리시스템(RTMS) 상세설계비 21억원, 건교부 종합정보센터 소프트웨어개선비 2억8천만원 등 모두 38억8천만원이다.
건교부 관계자는 또 지난 10월초 교통개발연구원(KOTI)이 정책세미나에서 제시한 수도권 첨단교통정보시스템(ATIS) 구축 활성화 방안에 따라 이르면 내년 하반기께 민자를 유치해 ATIS 구축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5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6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7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8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9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10
나노소재, 에너지·반도체 확산…“그래핀 상용화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