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중에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실시간으로 증권정보 시세조회는 물론 매매주문까지도 할 수 있는 증권주문서비스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에어미디어(대표 장절준)는 대우증권(대표 김창희)과 공동으로 무선데이터통신망을 이용해 주식관련 정보에서부터 매매주문, 계좌정보 확인 및 잔고조회까지 가능한 무선증권주문시스템을 상용화하고 이달부터 서비스에 나섰다.
에어미디어는 이를 위해 증권조회 전용단말기인 「블루칩」을 개발했으며 한국증권전산 등과 주식정보 조회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무선 증권전용 단말기의 초기화면에서 아이콘을 선택한 후 계좌번호를 입력하고 비밀번호를 누르면 된다. 문의 (02)3485-3094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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