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모토롤러가 케이블TV 사업자를 위한 케이블TV 어댑터를 이번주 중으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미 「테크웹」이 최근 전했다.
「멀티미디어 터미널 어댑터」로 불리는 이 제품은 모토롤러의 프레임릴레이 접속장비인 「뱅가드」와 음성인식 소프트웨어 「넷스피커」의 기술을 탑재, 케이블TV 서비스 업체들이 이 장비를 활용해 다양한 음성·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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