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시스템통합(SI)업체인 SK컴퓨터통신과 또 다른 정보통신 계열사인 대한텔레콤은 12월1일자로 공식 합병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새로운 합병회사는 SKC&C(대표 변재국)로 SI분야를 전담하게 된다.
SKC&C는 이번 통합이 정보기술과 통신기술의 융합이라는 성격을 가짐으로써 정보통신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획기적인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특히 SI사업과 정보통신 컨설팅사업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경묵기자 km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형 AI 기지국 개발, 통신3사 주도 드림팀 출격
-
2
KT,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제공 5G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출시
-
3
[미리보는 WIS 2026]〈상〉AX 혁신기업 총집결…AI 대전환 현장 한눈에
-
4
삼성 '갤S26 울트라' 美 컨슈머리포트 평가 1위…3년 연속 정상 지켜
-
5
[사설] LG 스마트글래스 '생태계 전략' 환영한다
-
6
과기정통부, 통신·플랫폼 사이버보안 점검…'미토스 충격' 대응
-
7
애플, 출하 제품 재활용 소재 30% 돌파…포장재 플라스틱도 퇴출
-
8
삼성, 갤럭시S27에 '프로' 모델 추가
-
9
LGU+, 日 통신 4사와 6G·AI 기술협력 강화
-
10
고성능 AI 네트워크 선도망 구축…피지컬AI 실증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