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은 광주·전남·전북 및 제주 지역의 20만 고객들에 대해 각종 상담업무를 담당하게 될 호남고객센터(센터장 김경우)의 개소식을 갖고 1일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 광주 광산구 무역회관 빌딩에 만들어진 호남고객센터는 첨단 전산시스템과 50석의 상담석을 갖추고 있으며 전 상담원이 호남 출신의 공채직원으로 구성돼 있다.
<김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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