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은 1일부터 기업이나 단체가 자사의 직원이나 고객에게 동일한 내용의 메시지를 일괄 전송할 수 있는 「기업형 단문메시지서비스」를 시작한다.
서비스 이용요금은 월 10만원으로 2천5백건까지 무료로 전송할 수 있으며 초과되는 메시지는 건당 20원이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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