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박영일)은 각 분야의 전문가를 활용해 소프트웨어(SW) 벤처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해주는 「SW벤처닥터제」를 도입한다.
벤처닥터제는 창업초기 소프트웨어 벤처기업이 겪고 있는 기업경영과 재무회계 관리, 마케팅, 자금, 요소기술 문제를 정보제공, 책임상담, 분야별 전문상담 단계별로 전문가가 해결해주는 제도다.
SW진흥원은 인터넷 상담, 방문상담으로 얻은 상담내용은 모두 데이터베이스로 구축,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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