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메리카온라인(AOL)과의 인수 합의로 뉴스의 초점이 되고있는 미국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션스가 지난 10월로 마감한 98회계연도 4·4분기에 2백70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넷스케이프는 이 기간 매출액도 분기별 실적으론 사상 최고치인 1억6천2백만달러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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