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요전기가 미국 최대 휴대전화 사업자인 스프린트 PCS에 휴대전화 단말기를 공급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산요가 공급하는 휴대전화기는 아날로그 방식과 디지털 규격인 「cdmaOne」 방식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듀얼밴드」 방식으로 1백49달러의 저가이면서 통화 및 대기시간이 경쟁제품에 비해 20∼30% 길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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