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텍시스템(대표 남석우)은 철도청 및 공항관리공단의 근거리통신망(LAN) 구축작업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가 수주한 철도청 네트워크 구축사업은 영등포, 용산, 교육원 통신실 및 중앙보급사무소, 건설본부 등에 LAN을 구축하는 프로젝트이며 공항관리공단은 전국 17개 지사의 LAN을 음성 및 데이터를 통합할 수 있도록 확장하는 사업이다.
콤텍시스템은 이번 철도청과 공항관리공단에 납품하는 네트워크 장비 중 인텔리전트 허브 「랜마스터 31316」과 고속 이더넷 카드(NIC) 「랜마스터 3211」, 디지털 회선망용 종단장치(DSU) 「X-TAL7520」 등을 자체 개발제품 위주로 대량 공급한다.
<이경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