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텍시스템(대표 남석우)은 철도청 및 공항관리공단의 근거리통신망(LAN) 구축작업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가 수주한 철도청 네트워크 구축사업은 영등포, 용산, 교육원 통신실 및 중앙보급사무소, 건설본부 등에 LAN을 구축하는 프로젝트이며 공항관리공단은 전국 17개 지사의 LAN을 음성 및 데이터를 통합할 수 있도록 확장하는 사업이다.
콤텍시스템은 이번 철도청과 공항관리공단에 납품하는 네트워크 장비 중 인텔리전트 허브 「랜마스터 31316」과 고속 이더넷 카드(NIC) 「랜마스터 3211」, 디지털 회선망용 종단장치(DSU) 「X-TAL7520」 등을 자체 개발제품 위주로 대량 공급한다.
<이경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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