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대표 박주철)가 23일 1백MS/s급 플러그인 디지타이저를 발표했다.
이 제품(모델명 NI 5911)은 미국 내셔널인스트루먼츠사의 「플렉스 ADC」 기술을 통합, 기존의 컴퓨터 기반 디지타이저보다 낮은 노이즈와 높은 다이내믹 범위(-1백60㏈fs)를 제공한다.
이 디지타이저는 1백㎒급 8비트 오실로스코프·주파수 카운터·50㎒급 스펙트럼 분석기·딥 메모리 디지타이저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 회사 제품에 채택된 실시간 디지털신호처리(DSP)방식의 「플렉스ADC」 기술은 1백㎒ 범위내에서 8비트의 해상도로, 10㎑ 범위에서는 21비트의 해상도로 각각 샘플링 할 수 있게 지원한다.
<온기홍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탈(脫) Arm 신호탄…오픈소스 기반 SSD 컨트롤러 독자 개발
-
2
삼성D, 갤럭시 폴드8·플립8에 M13 OLED 공급
-
3
삼성, 2분기 D램 가격 30% 또 인상…AI 수요 견고
-
4
올해 반도체 설비 투자 “1위 TSMC·2위 삼성·3위 SK”
-
5
반도체 전문가들, “AI 시대, '실리콘포토닉스(CPO)' 주목해야”
-
6
K-조선, 1분기에 수주 목표 20% 돌파…전쟁 특수 기대 속 상황 예의주시
-
7
마크롱 만난 이재용·정의선…한-프랑스 미래산업 동맹 '본격화'
-
8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등 3인, 2026년 서울대 '자랑스러운 공대 동문' 선정
-
9
에이수스, NVIDIA G300 기반 AI 슈퍼컴퓨팅 'ExpertCenter Pro ET900N G3' 공개
-
10
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 시장 7년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