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대표 강병호)가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해외 생산법인의 품질평가 요원들을 부평공장으로 초청, 품질세계화를 위한 「품질평가 눈높이 조정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폴란드의 대우-FSO와 DMP, 우즈베키스탄의 우즈-대우(UZ-Daewoo) 등 5개 현지생산법인의 품질평가 요원 10명이 참여해 자사 공장의 품질평가 기준으로 부평공장에서 생산되는 라노스·레간자 모델의 품질을 평가하고 이를 대우자동차의 품질평가지수와 비교하게 된다.
<온기홍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5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6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7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8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9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10
나노소재, 에너지·반도체 확산…“그래핀 상용화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