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세계 최초로 DVD램 양산을 시작해 현재 전체시장의 절반 가까운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일본의 히타치막셀이 올 연말까지 DVD램 양산규모를 월 10만장으로 확대한다.
「일경산업신문」에 따르면 히타치막셀은 DVD램 양산거점인 쓰쿠바사업소에 약 7억엔을 투자해 12월까지 DVD램 양산라인을 신설, 현재 월 3만장인 양산규모를 연말까지 3배 이상 늘린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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