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생화학 자동분석기(모델명 MARS)를 국내 최초로 국산화한 인포피아(대표 배병우)는 성능을 더욱 안정시킨 생화학 자동분석기를 출품한다. 이 제품은 극소량의 혈액을 채취, 간기능검사·골질환검사·혈당검사·지질대사검사 등 다양한 생화학적 분석에 사용하는 정밀 계측장비로 3백20∼7백나노미터 사이의 파장대를 원하는 대로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임상응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세정액 및 증류수 흡입·배출 등 다양한 형태의 셀을 세정할 수 있으며 안전성 및 재현성이 우수하고 시간당 1백80건을 검사할 수 있는 등 검사속도가 빠르다. 이외에도 이 제품은 풀다운방식의 사용자 중심 프로그램과 운용지침 및 도움말이 한글로 디스플레이돼 사용자의 편의를 높였으며 범용시약을 사용할 수 있게 설계, 다양한 검사를 쉽게 행할 수 있다.
특히 이 회사는 국제규격 및 인증을 조기 획득하여 세계적으로 공인된 제품 제조시설을 구비함으로써 대외 수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상대적으로 진입이 쉬운 러시아·중국·동남아 등지의 시장을 우선적으로 공략한 후 각종 입찰 및 해외 전시회의 지속적인 참가를 통해 시장을 점차 확대한다는 방침이다.문의 (02)529-2197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5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6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7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8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9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10
나노소재, 에너지·반도체 확산…“그래핀 상용화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