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초음파 영상진단기 업체로 우뚝 선 메디슨(대표 이승우)은 「디지털」과 「3차원 혁명」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이번 전시회에 세계 시장을 선도할 획기적인 신제품을 처음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하는 제품들은 혈관벽이나 요도·담낭 등을 통한 인체장기 진단에 유용한 극세형 디지털 초음파 영상진단기(모델명 Combison 301), 1백28채널 고기능 심장용 디지털 초음파 영상진단기(모델명 SonoAce 8800 CV), 중저가 풀 디지털 컬러 초음파 영상진단기(모델명 SonoAce 6000C), 중저가 디지털 흑백 초음파 영상진단기(모델명 SonoAce 5500) 등이다.
특히 1백28채널 고기능 심장용 디지털 초음파 영상진단기는 보건복지부 선도기술개발사업(G7)의 산·학·연 공동연구개발 수행과정(과제명 디지털 빔포밍 방식의 고품위 초음파 진단기)을 통해 상품화한 것으로 초고밀도의 영상을 통해 혈류를 포함한 심장 분야의 진단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메디슨은 이 제품으로만 연 3천만달러 어치 이상의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 회사는 전시기간중 「SonoAce 8800」과 3차원 초음파인 「Voluson 530D」를 네트워크로 연결, 이미지 관찰용 소프트웨어인 SonoView를 시연할 예정이다. 문의 (02)556-9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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