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남궁석)가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해주는 「마이네이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삼성SDS가 검색엔진 네이버(http://www.naver.com)를 통해 제공하는 이 서비스는 개개인이 주가지수·환율·최신사이트·날씨·스포츠 등 관심분야 특정단어를 입력해놓으면 매회 접속시 업그레이드된 정보를 보여준다.
특히 이 서비스는 정보를 서버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자신의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고도 어디서나 서비스받을 수 있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형 AI 기지국 개발, 통신3사 주도 드림팀 출격
-
2
KT,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제공 5G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출시
-
3
[미리보는 WIS 2026]〈상〉AX 혁신기업 총집결…AI 대전환 현장 한눈에
-
4
삼성 '갤S26 울트라' 美 컨슈머리포트 평가 1위…3년 연속 정상 지켜
-
5
[사설] LG 스마트글래스 '생태계 전략' 환영한다
-
6
과기정통부, 통신·플랫폼 사이버보안 점검…'미토스 충격' 대응
-
7
애플, 출하 제품 재활용 소재 30% 돌파…포장재 플라스틱도 퇴출
-
8
삼성, 갤럭시S27에 '프로' 모델 추가
-
9
LGU+, 日 통신 4사와 6G·AI 기술협력 강화
-
10
고성능 AI 네트워크 선도망 구축…피지컬AI 실증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