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대표 정태기)은 18일 첫 출항하는 금강호에 017 이동공중전화를 설치하고 국내통화는 완전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017 이동공중전화는 총 3대이며 올해말까지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김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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