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TRS를 비롯해 새한텔레콤·전북이동통신·충남TRS·강원텔레콤에는 「0130」이, 서울TRS·아남텔레콤·대구TRS·광주TRS·세방텔레콤·제주TRS에는 「0132」의 식별번호가 할당됐다.
정보통신부는 17일 TRS의 공중망 접속 식별번호를 모토롤러의 iDEN장비 사용 사업자에게는 「0130」을, 지오텍의 FHMA장비 사용 사업자는 「0132」를 공통 식별번호로 각각 부여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TRS의 공중망 접속허용 결정이후 지난 8월 전기통신번호관리 세칙을 개정한 데 따른 것으로 정보통신부는 TRS의 향후 가입자 규모를 고려, 국번호 자리수를 세자리로 하되 전국사업자에는 2백국씩, 지역사업자에는 1백국씩 부여했다고 설명했다.
<김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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