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그룹은 주력 계열사인 (주)새한과 새한미디어에 대해 사업부별 독립채산제 형태인 「컴퍼니제」를 실시키로 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에 따라 (주)새한은 소재·필름·생활산업1·생활산업2·섬유 등 5개 그룹 12개 컴퍼니로, 새한미디어는 SMC, 미주·구주 등 2개 그룹 6개 컴퍼니로 개편되며 각 컴퍼니장은 상품기획·생산·영업·기획관리에 이르는 전권을 부여받아 독립적으로 사업을 전개하게 된다.
<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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