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정보기술(대표 김경식)이 전력 소모량을 측정, 부하를 제어해 전기 요금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전력감시제어 단말기를 개발했다.
강원정보기술이 3억원의 개발비를 투입, 1년간에 걸쳐 개발한 이 제품(KPC-200)은 공장의 전력량을 15분 단위로 측정, 전기료 산정기준인 피크 전력을 목표치 이하로 관리해준다.
이 제품은 현재의 전력과 목표전력을 비교해 부하를 자동 차단·연결해주며 모니터링에 따른 검색 등을 통해 전력요금을 15%까지 절감시켜 준다.
이 제품은 또 윈도환경에서 운용되며 12.1인치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를 채택하고 있고 데이터 백업 기능, LAN을 이용한 데이터 송수신 기능 등을 갖고 있다.
문의 (02)476-4231
<허의원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5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6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7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8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9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10
나노소재, 에너지·반도체 확산…“그래핀 상용화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