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정보기술(대표 김경식)이 전력 소모량을 측정, 부하를 제어해 전기 요금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전력감시제어 단말기를 개발했다.
강원정보기술이 3억원의 개발비를 투입, 1년간에 걸쳐 개발한 이 제품(KPC-200)은 공장의 전력량을 15분 단위로 측정, 전기료 산정기준인 피크 전력을 목표치 이하로 관리해준다.
이 제품은 현재의 전력과 목표전력을 비교해 부하를 자동 차단·연결해주며 모니터링에 따른 검색 등을 통해 전력요금을 15%까지 절감시켜 준다.
이 제품은 또 윈도환경에서 운용되며 12.1인치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를 채택하고 있고 데이터 백업 기능, LAN을 이용한 데이터 송수신 기능 등을 갖고 있다.
문의 (02)476-4231
<허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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