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이 대학생들의 정보 마인드 확산을 위해 실시한 「제8회 전국 대학(원)생 논문 현상공모」에서 전남대학교 대학원 오승용씨의 「정보시대 시민참여 활성화를 위한 시민교육 방안」과 연세대학교 대학원 권태일·이승창씨의 공동작품인 「CSF 분석을 통한 전자상거래 활성화 방안」 등 2편이 각각 우수상으로 선정되는 등 총 10편의 논문 수상작을 16일 발표했다.
한국통신은 오는 24일 오후2시 경기도 분당 소재 한국통신 본사에서 시상식을 갖고 우수상 각 3백만원, 장려상 각 1백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강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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