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이 대학생들의 정보 마인드 확산을 위해 실시한 「제8회 전국 대학(원)생 논문 현상공모」에서 전남대학교 대학원 오승용씨의 「정보시대 시민참여 활성화를 위한 시민교육 방안」과 연세대학교 대학원 권태일·이승창씨의 공동작품인 「CSF 분석을 통한 전자상거래 활성화 방안」 등 2편이 각각 우수상으로 선정되는 등 총 10편의 논문 수상작을 16일 발표했다.
한국통신은 오는 24일 오후2시 경기도 분당 소재 한국통신 본사에서 시상식을 갖고 우수상 각 3백만원, 장려상 각 1백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강병준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3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