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교육기관의 인터넷 도메인 이름이 3단계에서 2단계로 바뀔 전망이다. 한국전산원(원장 박성득)은 초·중·고등학교의 도메인 이름을 기존 「학교명.ed.지역명.kr」에서 「학교명.hs.kr」(고등학교의 경우) 등으로 바꿔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한국전산원을 이를 위해 각 교육기관에 공개검토를 요청했으며 의견이 통합되는 대로 곧바로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한국전산원은 또 학교이름간 중복이 다소 있을 것으로 예상, 이를 해결하기 위한 참고사항을 RFCKR 문서(http://cosmos.kaist.ac.kr/rfc-kr/)로 정리해 제공키로 했으며 한국인터넷정보센터(KRNIC)가 운영하고 있는 웹페이지(http://www.nic.or.kr/name/)를 통해 일반인의 의견 개진도 가능토록 했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