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네트(대표 이찬진)는 무료 인터넷 전자우편서비스 「네띠앙」(http://www.netian.com)의 가입자가 30만명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한컴네트는 이를 계기로 네띠앙을 본격적인 인터넷 포털사이트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네띠앙은 현재 전자우편서비스 이외에 5MB의 홈페이지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고 게시판·토론실·채팅·동호회·자료실 등 각종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PC통신 기반의 인터넷서비스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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