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중대형서버 성능에 버금가는 고성능 펜티엄Ⅱ PC 3개 기종(모델명 M6100-DG00/M6100-DF00/M6100-DD00)을 개발, 이달부터 국내시장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M6100-DG00은 인텔 펜티엄 4백50㎒(M6100-DF00은 4백㎒, M6100-DD00은 3백50㎒) 중앙처리장치(CPU)를 비롯해 64MB 주메모리, 6.4GB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 56Kbps 모뎀 등을 장착했다.
제품가격(부가가치세 포함)은 M6100-DG00, M6100-DF00, M6100-DD00이 각각 5백40만원, 4백50만원, 3백50만원이다.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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