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경인지역 마을버스업체를 대상으로 지난 9일부터 올 연말까지 「배출가스 무상점검서비스」에 들어갔다.
현대자동차는 배출가스량을 측정하고 매연이 과다하게 발생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연료기 계통을 무상으로 점검해주는 한편 매연차량에 대한 자가 정비 방법과 매연을 줄이는 운전요령 등도 교육키로 했다.
지난해 시내버스 1천여대에 대해 같은 서비스를 실시했던 현대자동차는 앞으로 영업용 택시까지 서비스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온기홍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5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6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7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8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9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10
나노소재, 에너지·반도체 확산…“그래핀 상용화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