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선(대표 권문구)이 싱가포르에 전력 케이블을 공급한다.
LG전선은 최근 싱가포르 전력청과 1천3백만달러 규모의 송전용 케이블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 회사가 싱가포르에 공급할 전력 케이블은 2백20㎸용 지중 송전용으로 싱가포르 전역 5백㎞ 구간에 포설될 예정이다.
LG전선은 이번 계약 체결을 계기로 싱가포르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을 경우 싱가포르 전력청이 내년 초로 계획하고 있는 66㎸, 2백30㎸ 등 초고압 송전망 공사 국제 입찰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의원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5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6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7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8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9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10
나노소재, 에너지·반도체 확산…“그래핀 상용화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