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이종수)이 업계 최초로 엘리베이터에서 외부의 서비스센터와 직접 연결할 수 있는 직접통화장치(모델명 LG-DECOS)를 개발, 실용화했다고 10일 밝혔다.
엘리베이터 직접통화장치란 평상시 일반 인터폰으로 사용되다 비상사태 발생시 미리 입력시킨 10군데의 외부장소와 전화로 연결할 수 있도록 설계해 최단시간내 사고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한 장치다. 이 회사가 개발한 장치는 원격감시시스템과 연계해 사용할 수도 있으며 릴레이타입의 구형 엘리베이터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 기존 제품과 차별화했다.문의(02)3467-0352
<허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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